카 이

Price 49,000
카이컬러골라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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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팬츠,라고 먼저 불렸던 이 팬츠는
일단은 가볍고 시원합니다.
가볍고 시원하고, 뒤쪽이 밴딩으로 편안한데
이게 끝이 아니라면서요. 하하.
출근룩으로도 안성맞춤의 팬츠에요.
하지만 왜 때문에 자꾸 출근만 하는것 같냐, 하고 붙은 이름이 퇴근팬츠죠. :)
촉촉하게 바스락거리는 원단이에요.
시원한 카이, 만나볼게요.
꿈꾸는 라스베가스와 함께 점빵주인이 입어봤어요.

핑크컬러의 카이를 먼저 입고 있는 점빵주인의 사진을 보고 있어요.
진하지 않은 인디핑크 컬러는
모야, 봄도 다 지나갔는데
괜히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하는, 그런 핑크 컬러입니다.
퇴근길의 설레는 마음인건가. 하하.
앞모습은 지퍼와 단추잠금으로 상의를 팬츠안에 넣고 입어도
아주 깔끔한 카이되겠어요. 후후.

보라색의 라스베가스를 꿈꾸며
함께 입은 카이의 컬러는 그레이지, 라고 불린다는데.
그레이와 베이지가 섞인 컬러를 새롭게 부르는 단어라네요.
단어 그대로 그레이와 베이지를 섞어놓은 듯한 컬러가 맞아요.
묘하게 심플한 컬러, 요즘 애정하는 컬러죠.
여러분이 애정하는 그 어떤 컬러와도 어울릴 그레이지 카이까지 만나봤어요. :)

제품 상세 정보입니다.

  • 사이즈

    : 허리단면: 32.5cm, 힙단면: 50cm
      밑위: 33cm, 허벅지단면: 31cm
    밑단면: 21cm, 총길이: 95cm

  •   **측정방법에 따라 1-3cm의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소재 레이온 혼방
  • 세탁 드라이 크리닝
  • 컬러 핑크, 그레이지
  • 모델사이즈 키: 168cm, 허리: 27inch, 사이즈:66
  • 원산지 대한민국

* 주문제작상품(수제화, 실버악세사리포함), 침구류, 니트류, 화이트색상의 제품의 경우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제품입니다. 반드시 신중한 고민 후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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